중국 2019 글로벌 우표수집 전시 무한에서 개막

2019-06-13 21:59:13 CRI

중국 2019 글로벌 우표수집 전시가 무한시(武漢市)에서 개막했습니다. 84개 국가와 지역의 4683 상자의 우표가 정채롭게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우표전시는 "번영촉진, 평화 상호신뢰, 문화의 벤치마킹, 생태호조"를 주제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처음 집중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래 발행한 1358세트의 우표가 전시되었음은 물론 중국우정우표박물관이 소장한 많은 귀중한 우표들도 전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막식 현장에서 처음 "중국 2019 글로벌 우표수집 전시" 기념 우표 한 세트와 작은 우표 한장을 발행했는데 우표의 도안은 각기 무한의 역사명화 강한람승도(江漢攬勝圖)와 호북수주(湖北隨州)에서 출토된 전국 초기 증후을 존반(曾侯乙尊盤)이 담겨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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