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인사들 귀주에 모여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보호 토론

2019-06-11 16:06:3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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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귀주(貴州) 동인(銅仁)시에서 개최된 2019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테마 홍보 행사에서 업계인사들은 문화와 자연유산보호와 관련해 보호우선, 생태본위, 녹색전환을 견지해야만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제출했습니다.

올해 6월8일은 중국의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입니다. 장신승(章新勝) 세계자연보호연맹 총재 겸 이사회 이사장은 자연유산지의 보호에 대해서는 과학연구와 관리 등 방면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주가귀(周家貴) 중국 유네스코 전국위원회 부 비서장은 인류운명공동체의 견지에서 유산보호업무를 처리해야 하며 중국의 세계유산은 중국에만 속해있는 것이 아니라 중화민족에 속하며 또한 전 인류의 공동재부임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외에도 글로벌 인문거버넌스에 적극 참여하고 유산국제교류와 협력을 널리 전개하며 문화중국, 아름다운 중국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고 상호 배우고 벤치마킹하며 함께 인류 공유의 지구와 정신적인 낙원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은 198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와 자연유산 보호 협약"에 가입했습니다. 30여년간 중국은 세계유산보호라는 이 전인류의 공동재부 행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세계유산보호의 법률 법규 시스템, 관리 체제와 관리 메커니즘을 건립 건전히 해 비교적 완벽한 세계유산 신청, 보호, 관리 감독 측정작업 시스템을 형성했으며 유산보호의 과학연구와 능력건설, 국제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번역/펀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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