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절 연휴기간 베이징시 소속 공원 연 113만명 관광객 접대, 동기대비 6.9% 증가

2019-06-11 16:04:4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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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에 따르면 올해 단오절 연휴기간 의화원과 천단공원 등 베이징 소재 11개 시소속의 공원과 중국 원림박물관이 개최한 문화행사가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 113만명, 지난해 동기대비 6.9% 증가했습니다.

수치를 보면 단오절 기간 의화원과 천단공원, 베이징동물원이 누계로 접대한 관광객은 각기 22만명, 16.7만명, 14.3만명으로 시소속 공원 접대량의 앞 3위를 차지합니다. 시소속 공원의 관광지를 살펴보면 외지 관광팀이 많았고 그다음 가족단위 관광객, 청소년 관광객이 많은 특점을 보였습니다.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 관계자는 올해 단오절기간 많은 공원들에서는 풍부한 문화행사를 조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단오절 당일 의화원, 북해공원, 옥연담공원 등에서는 용주행사를 마련했고 향산공원, 자죽원공원에서는 단오시 낭송 모임과 음악회 등을 조직했습니다. 단오절 당일 또한 시소속 공원이 접대한 관광객은 누계 36만명에 달하며 동기대비 9.45% 성장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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