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여편 “일대일로”연선국가 영화 상해국제영화제 참가 신청

2019-06-06 09:09:3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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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상해국제영화제 주최측이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세계 112개 국가와 지역의 3900여편의 영화가 제22회 상해국제영화제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그 중의 1800여편은 "일대일로"연선국가의 영화이며 신청 국가와 지역은 53개에 달합니다.


부문하(傅文霞) 상해국제영화제 센터장은 약 500편의 국내외 영화가 엄선을 거쳐 이번 영화제에 참가하게 되는데 영화제기간 상해시의 47개 영화관들에서 상영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3일 발표한 이번 상해국제영화제 금작상(金爵獎) 주경쟁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영화들 중에도 "일대일로"연선 국가의 작품들이 많습니다. 이란의 "꿈의 성보", 카자흐스탄의 "빛의 수호자"등 영화가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지난해 6월, 제21회 상해국제영화제기간 "일대일로" 영화제 연맹이 출범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상해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일대일로"영화 순회전시를 시작했으며 영화제 연맹에 힘입어 많은 중국의 신예 영화인들이 적지 않은 연선국가와 지역의 영화제에 소개되었으며 아울러 서로 다른 영화제간의 문화교류와 협력을 촉진했습니다.

제22회 상해국제영화기간 "일대일로"영화주간을 개최하는데 24편의 영화가 전시상영될 예정입니다. 예하면 "첫 번의 고별"과 "인도제조",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수정 백조", "빌라아" 등 영화입니다.

영화제기간 "일대일로"연선 국가의 영화제 기구 대표들이 상해 포동에 모여 영화교류와 원탁포럼, 문화 여행, 영화의 밤 등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제22회 상해국제영화제는 6월15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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