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형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평양서 첫 공연

2019-06-06 09:26:05 CRI

조선의 대형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3일 저녁 평양 5.1체육장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와 수만명의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어둠이 깃들자 한조의 무인기가 5.1체육장 상공에 날아들었으며 남홍색의 조선 국기 도안과 "인민의 나라"라는 글귀가 펼쳐지면서 화려하게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한시간반 동안 체조, 무용, 성악, 서커스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통해 조선혁명과 전쟁, 정치와 군대건설, 민생과 경제발전 및 대외교류 등 역사적인 화폭을 그려보여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조선은 대형 집단체조 공연을 조직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일찍 많은 참여 인원수로 기니스북에 기록된 대형 집단체조 "아리랑"은 조선의 대표적인 집단체조의 한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조선은 건국 70주년을 맞아 "빛나는 조선"이라는 타이틀의 대형 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펼쳐 조선이 건국이래 각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번 "인민의 나라" 공연은 10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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