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의 빈곤구제 테마 영화 “금이 떠 있는 강” 전국 농촌영화관서 상영

2019-05-24 12:36:3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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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의 빈곤구제와 민족단결 소재의 영화 "금이 떠 있는 강"이 일전에 전국의 농촌 디지털 상영관에서 상영을 시작했습니다. 영화는 신강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촌 간부" 류국충(劉國忠)의 사적에서 소재를 얻었습니다.

영화 감독을 맡은 류춘언(劉春彥) 감독은 영화의 주인공인 류국충은 신강의 남부 지역에서 50년간 뿌리를 내리고 생활하면서 대중들을 이끌어 적극적으로 생산과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며 커커둔촌이 전기가 없고 길이 없으며 장기간 쓴 물을 마시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했고 농민들의 일인당 수입이 십여년 전의 300원도 안 되던 상황에서 2012년에는 7000여원으로 증가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카스지역 라디오텔레비전국 관계자는 "금이 떠 있는 강"은 다큐멘터리의 방법으로 류국충의 소박한 일생을 구현했으며 카스 농촌지역에서 "위구르족과 한족이 한가족 처럼 단결"된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었고 신강 간부들이 기층에 뿌리를 내리고 진정으로 대중들을 위해 봉사하는 이미지를 잘 그려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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