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소재의 연극 “말잔등 요람” , “6.1 어린이 날” 베이징서 공연

2019-05-24 12:32:49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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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베이징시 6.1 유치원(원 연안제2보육원) 사생들은 6월 1일 베이징에서 연극 "말잔등 요람"을 공연할 예정입니다. 중국 해방전쟁 시기 당중앙이 연안에서 철수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창작된 이 연극은 연안 제2보육원 사생들이 2년 10개월의 시간을 들여 136명에 달하는 혁명후대를 전이시킨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 6.1 유치원 관계자는 연극 "말잔등 요람"은 보육원의 설립, 연안과의 작별, 적기의 공습, 황하를 건느다, 밤에 분하(汾河)를 건느다, 면산(綿山)을 넘다 등 진실한 역사 사건을 선정해 전쟁 시기 유아 교직원들의 사심없는 봉사정신과 스승의 숭고한 도덕정신을 보여주면서 연안정신을 전파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양화평(楊和平) 원 중국청년예술극원 감독, 배우가 총 감독을 맡았으며 류외(劉巍) 군작가가 시나리오를, 동경안(董京安) 작곡가가 작곡을 담당한 이 연극에 72명의 어린이와 10명의 교사들이 출연합니다. 연극의 음악은 섬북 민족음악요소가 융합되었고 아울러 당대 선율도 결부시켰습니다. 무대 미술에서는 입체적인 설계를 활용해 말잔등 요람이 산을 넘고 강을 건느는 시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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