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예술기금회 내몽고 목축구 청소년들의 “음악의 꿈” 지원

2019-05-23 10:31:36 CRI

22일,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 주최로 마련된 "나는 초원에서 왔다" 중국문학예술기금회 후원의 내몽고 빈곤 목축구 청소년 미국 학습 성과회보회에서 학업을 마치고 귀국한 목축구 청소년 5명이 민족특색이 짙은 음악프로를 선보여 학습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중국문학예술기금회는 2014년에 해외연수문학예술인재 양성계획을 가동했으며 사회적인 모금과 정부의 자금지원에 힘입어 계획적으로 고급방문학자와 우수청년문학예술 교사 및 예술발전 전망생들을 선발해 해외의 수준높은 대학에 유학, 방문연습, 합동연구를 보내고 있습니다.
강곤(姜昆) 중국곡예가협회 주석은 첫 진의 지원을 받은 5명의 젊은이들은 모두 초원 농목민들의 자녀들이라며 그들은 몽고족의 현대는 물론 전통 합창작품 등을 부를수 있을뿐만아니라 마두금이나 피아노, 바이올린, 삼현 등 악기도 잘 다룬다며 중국문학예술 기금회의 해외연수 문학예술인재 양성계획은 그들의 예술의 꿈을 이루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향운구(向雲駒) 중국문학예술기금회 부 이사장 겸 비서장은 이는 중국문학예술기금회가 처음 빈곤지역 청소년들에게 외국대학 유학을 알선한 사례라고 소개하며 기금회는 문학예술 빈곤구제의 방식을 견지해 빈곤구제 총력전에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내몽고 빈곤 목축구의 이 청소년들은 이미 미국 켄터키대학 예술학원에서 4년간의 학업을 마쳤습니다. 귀국 후 그들은 계속 작곡, 피아노 연주, 예술관리, 연극, 뮤지컬과 성악 등을 배우게 됩니다. 그들은 향후 기층에 뿌리를 박고 한 알의 "종자"가 되어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상을 실현할 의지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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