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시기 도자기문화전시 국가박물관서 진행

2019-05-22 14:42:56 CRI
1536502_2019052214424942180200.jpg

중국 국가박물관이 주최하고 국내의 여러 박물관 소장 정품을 전시하는 "원나라시기 도자기 문화전시"가 21일 국가박물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의 기획을 담당한 고지양(顧志洋)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원나라시기의 도자기를 주체로 원나라시기의 도자기의 역사, 문화, 과학기술, 심미가치를 주선으로 마련되었는데 원나라시기 생활했던 사람들의 생활습관이나 물질문화, 예술창작 특점과 그 당시 사회변혁, 민족융합, 국내외 호통의 역사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힘썼다고 소개했습니다.

전시는 "자로힐영-역사적 영조와 축영"(瓷路擷英-曆史的映照與縮影), 겸수병축-다원문화의 융합과 연대(兼收並蓄-多元文化的交融與互通), 로화순청-기예의 혁신과 비약(爐火純青-技藝的創新和飛躍), 변고역상-심미관념의 표현과 전변(變古易常-審美觀念的表現和轉變)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원나라시기의 도자기를 위주로 96점의 문화재 정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