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18 국제박물관의 날” 중국 주회의장 행사 호남성 박물관서 개최

2019-05-07 08:48:0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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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가문물국에 따르면 2019년 "5.18국제 박물관의 날" 중국 주회의장 행사가 오는 5월 18일에 호남성 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호남성 박물관은 국내의 일부 박물관과 손잡고 "근(根)·혼(魂)--중화문명물어(中華文明物語)" 특별전시도 선보이게 됩니다.

관강(關強) 국가문물국 부국장은 올해 행사는 박물관의 직능과 역할을 둘러싸고 박물관이 해야 할 "문화허브"라는 포지션을 두드러지게 하고 문화전승에서의 박물관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중화우수전통문화의 창조성 전환과 혁신성 발전을 추동하며 세계 각이한 문명간의 교류를 추진하고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과 진보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주회의장 행사를 제외하고도 전국 각지에서는 또한 "문화 허브로서의 박물관: 전통의 미래"라는 주제를 에워싸고 풍부한 내용과 다양한 형식의 테마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박물관과 대중들간 소통의 연동 플랫폼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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