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시 전민독서의 모델 도시 구축

2019-04-25 20:29:1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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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전민독서의 모범도시"인 심천(深圳)시는 경제사회의 빠른 발전을 실현한 동시에 갈수록 많은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심천시는 650개의 공공도서관과 295개의 셀프도서관이 있으며 1.5만명당 한개의 서비스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천시 모든 지역에 공공도서관 네트웍이 형성되어 있어 도시 그 어느 곳에서든 불편없이 독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심천시는 올해 570여회에 달하는 독서와 관련된 주제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그 중 심천시가 기획해 출범한 "나는 낭독자-나와 나의 조국" 온라인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심천도서관에 마련된 차정정(且停亭)을 찾아 경전을 낭독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심천시는 또한 처음으로 광동, 홍콩, 마카오 지역과 함께 "30분 책 읽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광동성 중산도서관과 심천도서관, 홍콩중앙도서관, 마카오공공도서관 등 4개도서관의 주관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지역사회와 공원, 지하철, 기차역, 커피숍, 백화점, 학교 등에 책 읽기 분회의장을 설치해 놓고 시민들이 같은 시간대에 서로 다른 지역에서 책을 읽으면서 "독서를 습관화"해야 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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