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베이징 전민독서 및 “서향 베이징 독서 페스티벌” 행사 가동

2019-04-23 18:41:22 CRI

"중국을 읽으면 당신은 점점 이 신기한 땅을 사랑하게 되고, 중국을 읽으면 당신은 이 곳의 산과 물에 정을 느낄 것입니다... ..." 소학생들의 낭낭한 글 읽는 소리와 함께 2019년 베이징 전민독서 및 제9회 서향(書香)중국 베이징 독서 페스티벌"행사가 베이징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해당 행사는 서향(書香)중국 베이징 독서페스티벌 지도소조가 주최하며 중공베이징시 선전부, 베이징시 보도출판총국이 주관합니다. 행사에서 2019년 베이징 도서시장 행사도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올해의 "서향중국 베이징 독서페스티벌" 행사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라는 주선을 에워싸고 마련됩니다.

"장려한 70년, 신시대를 읽다"를 주제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기념해 70종의 책 읽기" 추천도서, 새중국 창건 70주년 기념 전문 낭송회, "원작을 읽고 원문을 배우며 원리를 터득"한다는 주제의 독서 등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독서행사를 조직 기획했는데 "독서는 어디에서든 할 수 있다"는 짙은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올해의 "4.23" 세계 독서의 날 기간 베이징 각지에서는 또 여러가지 형식의 독서 보급 행사도 마련됩니다. 책 교환시장, 경전명구 낭독회, 독서를 주제로 한 연극 "서점"의 공연, "조국이여, 나는 그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야기 콩클, 대형군중 시가 낭송회, 독서 마라톤, "경전 낭송 문화전승" 등 주제의 온라인 행사도 진행됩니다.

베이징시 위원회 선전부 책임자는 최근 년간, 베이징시는 선후로 여러가지 빈곤구제정책을 출범했으며 아울러 전문자금을 조달해 전민독서행사와 오프라인 서점 건설을 지원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2018년 베이징시에서 지원한 오프라인 서점은 140개이며 대중들을 위한 책방과 농촌신화서점 기층 네트웍건설이 끊임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전민독서 기반시설이 더욱 보완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도 한해동안 여러 가지 독서행사 3만여회를 조직했는데 영향을 받은 인원이 10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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