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금계백화영화제 하문서 개최 예정

2019-04-11 08:53:35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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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문국제회의센터에서 마련한 소식발표회에 따르면 중국 금계백화영화제(금계상 연례행사)가 앞으로 한시기 동안 장기적으로 하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브리핑은 중국영화가협회(中國電影家協會)와 하문시인민정부가 공동주최했습니다. 회의에서 진도명(陳道明) 중국영화가협회 주석이 중국금계백화영화제가 정식으로 향후 5회 복건성(福建省)하문시(廈門市)에서 열리게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는 또한 해당 영화제가 처음으로 한 도시에서 장기간 개최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한경의(韓景義) 하문시 부시장은 하문은 중국의 제1진 경제특구이며 또한 동남연해의 중요한 중심도시, 항구도시, 풍경관광도시이며 중국에서 공인하는 "천연 촬영세트장"과 일류의 촬영지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경의 부시장은 하문시는 중국영화가협회의 지도하에 제28회 금계백화영화제를 잘 개최할 것이며 영화제의 향후 5회 10년의 주관업무를 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금계백화영화제는 1992년에 창설되었으며 중국문학예술계와 중국영화가협회가 공동 주최합니다. 해마다 중국 대륙의 도시중에서 윤번으로 개최하고 중국 대륙에서 가장 전문성,권위성을 자랑하는 영화 심사 행사 중 하나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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