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전승”시즌 3, 젊은 “무형문화재”전승인에 초점

2019-04-10 09:33:37 CRI
[사진:오산철자(吳山鐵字)의 무형문화재 전승인 정서산(鄭書山)의 철자서]

다큐멘터리 "전승"(傳承) 3시즌이 6일에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중국의 무형문화재를 전승해가고 있는 젊은이들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민간문화를 서술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승과정에서의 젊은 역량을 찾고"있습니다.

2016년과 2018년, 다큐멘터리 "전승"의 첫 두 시즌은 "무형문화재" 전승인들의 기예와 정감에 대한 묘사를 통해 중화문화전승의 무게를 구현했으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무형문화재"를 체험하고 관람하고 탐구하려는 흥미를 부여했습니다.
 

제작인 하아리(賀亞莉)씨는 다큐멘터리 "전승"의 제3시즌은 총 10회로 되었으며 17명의 전승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화대지의 17개 무형문화유산을 탐구했다며 그중의 70%의 전승인은 젊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하아리 제작인은 "이야기속의 젊은 전승인들은 모두 현대와 전통의 강한 충돌이 갖다주는 곤혹을 느끼고 있다며 하지만 그들도 전승, 혁신과 함께 기예에 대한 경외심과 빈틈없는 정신을 간직하고 용감히 전진하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아리 제작인은 기예의 '전승'을 갈망하는 선대의 고심에서부터 젊은 전승인들의 능동적인 추구와 후회없는 '전승', 전승의 교체는 마치도 횃불과도 같이 사수와 혁신속에서 부단히 빛을 발하면서 하나하나의 기예가 모두 소중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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