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건천 박물관 애국주의 교육 병기전시 진행

2019-04-08 15:42:25 CRI

사천대읍현(四川大邑縣)에 자리한 민영박물관인 건천박물관(建川博物館)은 4일 애국주의 정신을 고양하기 위한 국방병기전시를 펼쳤습니다.

건천박물관이 진행하는 국방병기관은 2009년에 건설을 마치고 오픈했습니다. 박물관은 병기모양에 따라 공간을 나누었으며 각기 실내 전시청과 실외 전시청으로 나뉩니다.

실외 전시청은 주로 탱크나, 비행기, 미사일, 어뢰정 등 대형 중무기를 전시했으며 실내 전시청은 병기 발전 역사에 따라 각기 화약을 사용하지 않는 무기와 화력무기, 현대병기 3개 전시관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인 올해에 병기관은 기존의 실외 전시청을 더욱 규범화했고 지면 진열을 증가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내 전시관에 대해서는 새롭게 인테리어를 함과 동시에 참관 노선을 재구성했고 병기의 기원과 청동기시대 병기, 철강의 위력, 화력무기의 흥기, 근대 총기, 당대 병기, 중국 당대 병기 순례 등 7개 전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신관은 사용 장면을 복원하고 멀티미디어 연동, 병기진열 등 수법으로 "명나라 때의 홍이대포(紅夷大炮)", "지뢰 밟기", "과녁사격" 등을 체험할 수 있어 전반 전시에 참여성과 연동성을 가미했습니다. 


번건천(樊建川) 건천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국방지식을 요해하고 애국주의 정신을 증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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