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학술공동체 베이징서 제막

2019-04-05 13:01:17 CRI

2019-중국(국제)다큐멘터리포럼이 3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장건국(蔣建國) 중국선전부 부부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다큐멘터리 업계는 마땅히 "천하의 일을 자신의 소임으로 한다"는 사명감으로 임해야 한다며 렌즈로 중국의 발전을 기록하고 중국의 길을 알리며 운명을 같이하는 발전 변화 속의 중국과 세계를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포럼은 국무원보도판공실이 주최했으며 세계 15개 국가의 유명 다큐멘터리 전문가와 학자, 감독, 제작기구대표, 프로그램 전시 및 미디어 책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장건국 부부장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에 즈음해 중국과 외국의 다큐멘터리 업계가 함께 다큐멘터리협력과 발전을 탐구하는 것은 아주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역사적인 측면과 당대의 측면, 문화적 측면, 세계의 측면에서 70년간의 중국을 보아야 한다며 새시대에 진입한 후 습근평 주석은 개혁개방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고도의 정치적인 지혜로 개혁의 청사진을 계획했고 과감하고 굳센 정신으로 개혁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했으며 중국을 국가의 흥성과 민족부흥의 새로운 여정에 들어서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역사적인 변혁에는 가장 정채로운 중국이야기가 담겨있으며 이는 국제사회가 보편적으로 큰 흥미를 가지는 핫한 화제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함께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창도하고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일대일로"를 추동하며 세계를 이끌어 평화발전, 협력상생의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포럼기간 "일대일로" 다큐멘터리 학술공동체 제막식이 있었으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다큐멘터리 글로벌 파트너 프로젝트" 가동식도 가졌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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