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시발점”, 개혁개방 선행지 40년 변혁 주목

2019-03-31 18:00:5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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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보고문학 "동방의 시발점"이 일전에 절강인민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습니다. 도서는 대량의 역사 자료와 취재 기록을 통해 개혁개방의 선행지인 절강(浙江)의 40년간 여정을 환원, 해독하고 절강 모델의 중국의 의미를 재현했습니다.

50만자 분량의 이 도서는 3년간의 시간을 들여 창작을 완성했으며 절강의 실천으로 중국 개혁개방 40년간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반영한 장편 실화작품입니다.

절강의 "가정 단위 도급 생산"이나 "온주 모델"의 출현으로부터 경제산권의 대 변혁에 이르기까지, 전환의 압력에 직면해서부터 중국의 인터넷 경제 선두주자로 되기까지..."동방의 시발점"은 시간의 맥락에 따라 독자들에게 구체적이면서도 디테일하게 개혁개방 역사의 세세한 부분과 과감한 혁신창업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많은 진귀한 역사 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29일, 중국작가협회와 절강출판연합그룹이 함께 베이징에서 주최한 해당 작품 세미나에서 이경택(李敬澤) 중국작가협회 부주석은 해당 도서는 시대를 위한 전기라며 웅위로운 시대의 중심사상을 서술했고 잊을 수 없는 창업자의 기억을 되새기게 하며 한 폭의 절강특색의 개혁 화폭을 그려냈고 사지(史志)의 가치를 두드러지게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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