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문화산업박람회 5월 심천서 개최

2019-03-31 17:57:23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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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베이징에서 있은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제15회 중국(심천) 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가 5월16일부터 20일까지 심천에서 개최됩니다. 2,312개 정부와 기업, 기구가 전시에 참가할 예정인데 전국의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및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을 망라해 전부 참가하며 50개 국가와 지역의 132개 문화기업과 기구들도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제15회 중국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는 중국선전부(국가보도출판서, 국가영화국), 문화관광부, 상무부, 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중국무역촉진회, 광동성 정부와 심천시 정부가 공동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윤번으로 주최합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문화산업박람회 주회장은 심천회의전시센터이며 총 9개 전시관, 전시면적은 10만 5천 평방미터에 달합니다. 그 외에도 60여개의 분 회의장을 심천시 각 구에 설치합니다.

이번 문화산업박람회는 문화혁신발전의 새로운 추이와 새로운 동향에 모를 박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기념을 강조하면서 중국문화발전의 성과를 집중 전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발전계획을 잘 실시하며 광동-홍콩-마카오 문화융합과 혁신발전의 추진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밖에 융합발전의 최신추세를 두드러지게 보여주고 문화관광의 심도있는 융합과 미디어의 융합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전망입니다. 그 외에도 혁신창의 설계성과를 잘 보여주고 문화산업을 인도해 품질형, 내실있는 발전의 길을 걸으며 중화문화의 전승과 전파를 잘해 우수전통문화의 창조적인 전환과 혁신적인 발전을 추동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산업박람회는 국가에서 중점적으로 지지하는 국가급, 국제화, 종합적인 문화산업박람교역회로서 지금까지 14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누계 교역액은 인민폐 1억7천만원이 넘습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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