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서안(西岸) 점차 글로벌 유행예술 최초 전시의 새 랜드마크로 부상

2019-03-27 09:56:30 CRI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예술그룹 티무라보(teamLab)가 상해에서의 첫 무대를 상해서안(西岸) (웨스트 번드 아트페어West Bund)으로 정하고 23일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상해서안의 독특한 특색으로 이름난 유관예술(油罐藝術)센터도 정식 개관했다.  연례 "서안문화예술페스티벌"의 핵심 플랫폼인 상해서안은 점차 글로벌 유행예술 첫 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알려진데 따르면 많은 첫 전시와 첫 쇼의 무대인 상해서안은 2016년부터 지역성 문화 브랜드인 서안문화예술 페스티벌을 출범했다. "새로운 서안, 새로운 발견"을 이념으로 출범된 상해서안은 해마다 봄철과 가을철에 20여개 문화공간을 통합해 예술, 디자인, 음악, 미식, 연예를 일체화한 서안예술과 설계박람회 등 백여개에 달하는 유행예술 이벤트를 출시하고 있다.

2019 "서안문화예술 페스티벌.봄철 및 여름철" 이벤트는 3월23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서안지역 20개 공연장과 연동해 40여회의 문화행사를 마련해 예술과 디자인, 유행, 생활방식 등이 어우러진 도시문화의 성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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