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겸 주연의 영화 “선생님 안녕하세요” 사생간 순수한 감정 구현

2019-03-25 16:23:24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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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겸(于謙)이 제작과 주연을 맡은 청춘 교정영화 "선생님 안녕하세요"가 22일부터 전국적인 상영을 시작했습니다. 영화는 고3 수업을 담당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지혜와 용기를 겨루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세기 80년대 교정의 다양한 모습과 사생간의 순수한 정감을 재현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의 감독을 맡은 장란(張欒) 감독은 영화의 스토리는 1985년에 발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자전거를 밀고 활기차게 남숙제1중학교(南宿一中) 교정에 발을 들여놓은 (우겸 주연의) 묘완추(苗宛秋) 선생님은 자기가 곧 담임을 맡을 고3 3반이 그의 "악몽"으로 될 줄은 생각지 못했고 또한 고3 3반의 학생들도 새 담임선생님이 그들의 일생을 개변하리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작과 주연을 맡은 우겸씨는 스토리의 소재는 대부분 실존인물로부터 얻었으며 그중 한 중요한 원형은 그의 이모이면서 자신의 담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학교가는 첫날 이모와 함께 갔는데 이모는 길에서 먼저 소아마비 어린이를 데리고 학교에 갔고 방과후에는 또 그 학생을 선생님 사무실에 불러다 보충수업을 진행했으며 날이 저물어서는 그 학생을 집에 데려다 주고...이렇게 이모는 매일 5년을 하루와 같이 이어가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습니다.  

우겸씨는 자신은 영화의 제일 마지막 대사의 한단락을 "나는 가장 좋은 시절에 너희들을 만난것이 아니지만 너희들을 만남으로해서 가장 좋은 시절을 보냈다"라고 요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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