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문화자원 대전” 출판 발행

2019-03-18 15:58:48 CRI

서북지역 문화자원의 현황을 정리하기 위한데 취지를 둔 "서북문화재대전"(西北文化資源大典)이 일전에 정식으로 출판 발행되었다.

"서북문화재대전"은 팽람가(彭嵐嘉)란주대학 문학원 교수가 학술단체를 이끌고 4년간 편집 정리했다. 대전은 유형 문화재와 무형문화재, 사회문화재 등 3가지 내용을 여러 성 별로 분류해 정리했는데 주요하게 감숙, 섬서, 녕하, 청해, 신강 5개 성과 자치구의 약 5000개 성급이상 문화재 조목을 수록했다. 그중에는 6개의 광역 문화재 조목도 들어있다.

팽람가 교수는 "서북문화재대전"은 사전(辭典)의 방식으로 서북의 5개 성과 자치구의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했다며 문화재를 조사하고 서북지역 문화재의 특점과 가치, 지위와 역할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정확하게 알기 위한데 그 취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서북의 5개 성과 자치구에 문화재가 많다"며 이번 출간은 "문화재를 파악하고 이런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이용하며 서북지역 문화산업의 지속가능 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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