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특구설립 20주년 기념 그림전시 리스본서 개최

2019-03-15 09:13:08 CRI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기념 그림전시회가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의 마카오과학기술문화센터에서 개막했다.
 
륙희(陸曦) 마카오미술협회 회장은 개막식에서 해당 협회는 마카오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역사가 가장 오랜 미술단체라며 이번 전시에 협회 회원들이 창작한 30점의 국화와 유화를 모아 출품했으며 관련 소재로는 마카오 명승고적과 풍경인물 사생이 망라된다고 소개했다.


 
목흔흔(穆欣欣) 마카오특별행정구 문화국 국장은 올해는 중국과 포르투갈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이 되는 해라며 이런 그림을 통해 마카오의 긍정적인 인문정신과 매혹적인 문화풍경이 리스본에 알려지고 수백년간 문화예술분야에서 중국과 포르투갈 대중들이 해온 대화를 연속하고 심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지달(許志達) 포르투갈 주재 중국대사관 참사와 담준영(譚俊榮) 마카오특별행정구 사회문화사 사장(司長) 등 중국과 포르투갈 우호인사 백여명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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