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위산 전국정협상무위원, 중국문화가 담고 있는 흉금·지혜·창조력 전인류 공유

2019-03-13 10:26:34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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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관 관장인 오위산(吳爲山) 전국정협 상무위원은 어떻게 중국의 이야기를 잘 할것인가와 관련된 본 방송국 기자의  질문에 중국문화가 담고 있는 보편적인 흉금과 지혜, 창조력은 전 인류에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이 외국인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점은 그가 의지하고 뿌리를 둔 중국문화가 세인들의 사랑을 받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전국 정협 제13기 2차 회의에서는 10일 오전, 양회보도센터에서 "정협위원들이 말하는 신시대 정협의 직책 이행"이라는 테마로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오위산 위원은 여러 해 동안의 창작에서 터득한 바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는 자신은 중국의 문화 명인이나 중국의 걸출한 역사인물을 소재로 창작을 진행했는데 이러한 인물들은 중국문화의 정신을 소유했고 인류발전과정에서 중화민족의 가장 우수한 품질을 보여준 동시에 개혁개방이후 중국인민들의 정신면모를 구현했기에 작품 또한 세계적인 환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오위산 위원은 자신은 몇 년동안 노자, 공자, 두보, 이백 등 중화역사인물의 조각상을 창작해 세계 많은 국가들에 우뚝 세웠다며 특히 얼마전 우루과이 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전문 그의 작업실을 찾아 그더러 공자와 노자의 조각상을 우루과이 수도 광장에 세워줄 것을 요청했으며 광장을 "중국화원"(中國花園)으로 명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는 중국문화의 해외진출이 중국문화의 수요뿐만이 아닌 세계의 수요이며 중화문화의 우수한 특수성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예술창조에서 구현되고 또 미의 형식으로 구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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