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지적재산권 심사 품질과 효율 한층 제고

2019-03-13 10:23:33 CRI
1492147_2019031310225913200400.jpg

신장우(申長雨) 중국국가지적재산권국 국장은 11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지적재산권 심사의 품질과 효율을 한층 제고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제13기 전인대 2차회의에서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심 국장은 중국은 5년 내에 상표 심사주기를 기존의 8개월에서 4개월로 줄여 현 "경제협력기구" 국가들의 가장 빠른 수준에 도달하는 한편 특허 심사주기를 평균 3분의 1로 줄일 것이며 그중 높은 가치의 특허 심사주기는 절반 이상으로 줄여 국제적으로 가장 빠른 수준에 달하게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심 국장은 또한 지난해 중국은 심사원 대오건설 강화와 지능 심사시스템건설 가속화, 심사업무관리 절차의 최적화, 심사업무 처리 사유와 방식 혁신 등 조치를 통해 심사의 품질과 효율을 제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조치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지난해 말 현재 중국의 상표심사주기는 기존의 8개월에서 6개월 이내로 줄고 높은 가치의 특허 심사주기도 10% 줄었다고 설명했다.

번역/편지: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