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려 전국정협위원, 해외 관객들은 현실주의 소재 작품 더욱 선호

2019-03-12 14:07:49 CRI

최근 몇 년간 갈수록 많은 중국의 영상작품이 해외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정협위원인 배우 장개려(張凱麗)씨는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최근 몇 년간 해외에서 환영을 받는 작품들을 보면 현실주의 소재의 작품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해외에서 주목을 받는 작품들을 보면 현실소재의 작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사실 외국에 나가 있는 중국인들의 향수는 아주 좋은 촉매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드라마나 영상물을 통해 중국의 변화를 이해하게 되고 중국인들의 현실 생활을 알게 됩니다."

여러해 동안 배우로 활동하면서 장개려 위원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관객들은 극중의 그녀의 이름을 부르기 일쑤이다. 장개려 위원은 자신이 참여해 제작한 작품들은 대부분 현실생활을 반영한 작품들이므로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우선 대중들과 접근해야 하고 생활에 접근해야 합니다. 그들의 생활이 어떤 상황이고 어떤 느낌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연기를 잘 펼칠 수 있겠습니까? 저 개인을 놓고 말하면 현실 소재의 이미지에서 혜택을 본 배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중들과 가까이 할 수록 배우의 연기는 진실감이 더해지고 그래야만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또 오래도록 그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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