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감독: “ 중국영화의 미래 기대된다”

2019-03-08 22:23:05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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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샤름엘셰이크 아시아 국제영화제가 현재 이집트 홍해 해변도시 샤름엘셰이크에서 개최되고 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이며 이집트의 유명한 감독인 마지디 애하매드 아리는 일전에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영화의 미래에 기대를 표했다. 

이번 영화제의 주빈국인 중국의 영화산업현황과 미래가 크게 주목을 받았다. "우리가 아시아 영화의 포커스를 선택하는 과정에 중국영화의 규모와 잠재력은 둘도 없는 우세로 지목받았습니다"라고 아리 위원장은 밝혔다.

그는 중국 영화는 깊은 문화적인 저력과 풍부한 시각적인 효과가 있다며 이 또한 각이한 장르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할 수 있는 요소이며 국제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아리 위원장은 "중국영화는 발전에 조력할 수 있는 풍부한 자원이 있다며 중국영화의 미래는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아리 위원장은 중국영화는 일부 방면에서는 서방영화 고유의 영향을 해소했다며 문화와 상업적인 가치 모두 높아질 공간이 있다고 언급했다.

아리 위원장은 이집트가 중국의 경험을 본받아 더욱 많은 관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서방상업 영화가 영화시장을 독차지하는 상황을 타파해 더욱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 영화는 아직도 아주 긴 발전의 길을 걸어야 하며 우리들은 마땅히 중국의 영화방면의 일부 경험과 방법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e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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