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개막 초읽기 진입

2019-01-22 15:03:58 CRI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개막 초읽기 진입

[건설중인 중국관]

2019년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가 4월 2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녹색생활 아름다운 가원”을 주제로 한 이번 베이징원예박람회는 국제박람회기구에서 인증하고 국제원예생산자협회에서 허가한 최고급별의 세계원예박람회이다. 
 
개막 100일 초읽기에 들어선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자연과 하나로 어우러진 원예, 자연이 주는 감동”을 이념으로 베이징 연경구(延慶區)에 약 503헥타르 되는 전시장을 조성했다. 그 중에는 중국관과 국제관, 생활체험관, 식물관, 공연센터 등 주요 시설이 포함된다. 박람회 전시장은 팔달령(八達岭) 장성과 약 10KM 떨어져 있어 “장성 아래의 세계원예박람회”로 불리운다.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개막 초읽기 진입

[건설중인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전시장내 건물 영녕각(永寧閣)]
 

이미 110개 나라와 국제기구가 서면으로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참가 의사를 확인했고 기타 참가자가 120여개에 달한다. 이번 박람회는 참가 국가와 국제기구가 가장 많은 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이국적인 전시는 물론이고 중국 전역의 특색 전시도 갖춰져 다양한 체험을 기대할 수 있다.
 
베이징원예박람회 기간 테마 퍼레이드, 민속문화 포럼, 어린이 날 행사 등 약 2500여회의 행사가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한편 역동적인 원예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5G통신기술과 원격의료, 무인 자동차, 해설로봇, 커피로봇 등 스마트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 가이드APP하나만 다운하면 티켓 구매에서부터 행사 시간, 음식점, 관광코스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개막 초읽기 진입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전시장내 건물]
 

2019년 4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162일간 개최되는 2019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세계 원예의 새로운 경지, 생태 문명의 새로운 모델”을 목표로 하며 연 1600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재기자: 조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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