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 손길로 빛을 발하는 암석

2018-12-20 18:02:35 CRI
12월 5일, 호북성(湖北省) 선은현(宣恩縣) 초원진(椒園鎭) 용동촌(龍洞村)에서 한 장인이 바위에 조각하고 있다.

호북성 서남부 산골에 위치한 은시(恩施) 토가족 묘족 자치주는 카르스트 지형이다. 하여 암석 자원이 풍부해 암석을 건축재료로 많이 쓴다. 조각 장인들도 암석으로 생동한 무늬를 조각해 환경을 미화하고 생활의 질을 한층 승격시킨다. 큰 바위들이 장인들의 특별한 디자인과 섬세한 제작으로 산골 사람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해주는 예술품이 됐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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