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 “올도스 혼례”

2018-12-06 09:47:47 CRI
내몽골 올도스시 어퉈커전기 우티카차에서 신부 우윈타나의 두건을 벗기고 있는 신랑 나인바투.

"올도스 혼례"는 내몽골 올도스 지역의 전통 민속이다. 원나라 시기에 형성된 이 풍속은 700여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도 올도스 혼례의 하다 정혼, 활을 패용하여 신부 맞이, 양을 선물하고 축배를 드는 등 식순을 보존하고 있다. 혼례는 우아한 가무와 성대한 의식을 통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표현한다. "올도스 혼례" 는2006년에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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