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외교관, 섬서 위남의“전생과 이생” 체험

2018-11-30 13:24:29

주중 외교관, 섬서 위남의“전생과 이생” 체험

제2회 중국 주재 외교관 "일대일로"위남행 행사 일환으로 위남박물관 참관

일전에 제2회 중국 주재 외교관 "일대일로"위남(渭南)행 행사 일환으로 중국 주재 외교관들이 섬서성(陜西省) 위남박물관과 도시 계획관을 찾아 위남의 시대별 변화를 참관하고 이곳의 오래된 역사와 문화를 느끼면서 위남의 발전 과정을 알아봤다.

주중 외교관, 섬서 위남의“전생과 이생” 체험

중국 주재 르완다 대사관 샤를 카용가 특명전권 대사(좌)와 중국 주재 르완다 대사관 안나 마리 외교관

위남 박물관을 찾은 외교관들은 해설원의 안내로 신비하고 흥미로운 위남 역사에 깊이 빠져들었다. 외교관들은 위남의 역사와 인문을 주제로한 명인 예술전, 위남 발전 성과전, 도자기 예술전, 민속 예술전 등 4개 전시관을 참관하고 위남의 선사시대 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역사적 변화 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각 시기 위남의 유명 인물과 이곳에서 발생한 중대한 역사 사건을 자세히 알아봤다.

주중 외교관, 섬서 위남의“전생과 이생” 체험

위남박물관 전시품

미래의 위남은 어떤 모습일까? 생태, 현대, 문명, 유행, 과학기술, 환경보호 등 위남 도시 계획관에 전시된 최신 계획을 보면서 중국 주재 르완다 대사관 샤를 카용가 특명전권 대사는 오래된 역사 문화는 이 도시의 영혼과 뿌리이며 바로 이런 영혼과 뿌리가 있기 때문에 위남은 긴 시간 동안 계속 앞으로 발전할 수 있었고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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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재 외교관, 위남 도시계획 홍보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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