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은 “공익 미니 교실”에서

2018-07-18 16:09:54 CRI

7월 16일, 국가급 무형문화재 "즉묵류강(卽墨柳腔)"전승인 원령(袁玲) 씨가 청도(靑島) 즉묵구 조해(潮海)거리 고성(古城) 아파트단지에서 아이들에게 전통극을 가르치고 있다.

방학기간 산동(山東) 청도시 즉묵구 조해거리 고성 아파트단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공익 미니 교실"을 개설했다. 아이들은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서예, 국화, 전통극, 쟁 연주 등 수업을 즐기며 더욱 충실한 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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