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 육합농민화전시 네팔에서 개막

2017-11-29 19:58:39 CRI

11월 29일, 남경(南京) 육합(六合)농민화전시가 네팔 중국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쉬레스타 네팔 카트만두 부시장 , 포크렐 네팔 농업부 비서 , 네팔 주재 중국 대사관 문화처 장빙(張氷) 주임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카트만두 부시장 쉬레스타 여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중국의 '일대일로' 제안은 양자 문화 교류에 주목한다면서 이번 미술전이 바로 양국 문화 교류를 추진하는 행사라고 표했다.

이번 미술전이 전시한 60폭의 작품은 모두 중국 농민 화가들의 작품으로 중국 농촌의 발전과 농민들의 일상을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중국 화가들의 높은 기예 수준과 중국 농촌 발전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육합 농민화는 주로 중국 남경 육합구(六合區) 치산(治山)거리에서 창작된다. 육합 농민화는 선후로 미국, 일본, 러시아 등 나라를 초청 방문해 미술 전시를 가졌고 2016년 1월에 강소성(江蘇省) 제4차 무형문화재 대표적 프로젝트 명록에 등재됐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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