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이크 자전거 미국 워싱턴에 등륙

2017-09-22 20:34:43 CRI

9월20일, 중국지능공유자건거 기업인 모바이크가 미국의 워싱턴에 상륙하면서 정식으로 북미시장을 개척했다. 이는 모바이크 자전거가 세계 8번째 국가에 진출한 것이며 국제화의 확장은 이정비적인 진전을 거두었다.

호위위(胡瑋煒) 모바이크 창시인 겸 총재는 모바이크는 많은 도시와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세계에서 공유자전거 문화를 육성하는데 진력할 것이라며 그중 특히 미국 수도에 진입하는 것이 관건적인 한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호위위 총재는 미국의 더욱 많은 도시와 제휴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안하고 가장 경제적이며 외출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선택이 되도록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특별구 정부는 모바이크 공유자전거의 등륙에 환영을 표했다. 미국의 많은 공유자전거와는 달리 모바이크 공유자전거는 공공재정의 지원이 필요 없다. 그 외에도 혁신적인 위성 위치확인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모바이크는 정확하게 모든 자전거의 위치와 상태를 파악해 외출의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사용자들에게 훌륭한 봉사를 제공하며 또한 도시기획관련 부문과 본 지역의 상가나 기타 기구에 가치를 창조해 줄 전망이다.  

앞서 모바이크 공유자전거는 영국, 이탈리아, 일본,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6개 국가로 진출했으며 전국적으로 180개 도시에서 자전거 운영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시장의 개척에 따라 모바이크 공유자전거는 년말에 전 세계 200개 도시진출을 목표로 속도를 다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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