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협양안 추석 꽃등축제 주장에서 곧 개막

2017-09-19 17:01:47 CRI
9월 18일, 물의 고향 주장에서 꽃등을 구경하고 있는 관광객들.

2017 해협양안(곤산昆山) 추석 꽃등축제가 9월 20일  물의 고장으로 불리는 강소성(江蘇省)의 옛마을 주장(周庄)에서 개막된다. 꽃등 축제는 '곤산 인상', '보배섬 풍정', '주장 이야기', '중화 기원' 4개 주제로 펼쳐지며 120조의 꽃등이 중화 민속 전통과 물의 고향 특징, 마조신(馬祖神) 문화를 결부해 주장의 밤풍경을 장식하게 된다. 현재 주장은 꽃등 장식이 전부 완성됐고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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