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 검하: 생기를 띠는 뗏목 제조기술

2017-08-23 11:40:27 CRI

올해 72세의 양명청(楊明淸) 씨와 68세의 양명전(楊明全) 시는 귀주성(貴州省) 검동남(黔東南) 묘족 동족 자치주 검하현(劍河縣) 남초진(南哨鎭) 반소촌(反召村)의 동족 형제이다. 두 사람은 수십년의 뗏목 제조 경험을 갖고 있다.

현지 사람들의 주요한 교통 운수 수단이었던 뗏목은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사람들의 생활에서 점차 사라졌다.

2015년 이래 반소촌 시골 관광업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생태 관광과 민속 관광을 즐기고 있다. 양명청 씨와 양명전 씨는 다시 예전의 뗏목 기술을 이용해 뗏목을 제조하고 마을 관광업에 일조하고 있다. 따라서 오래된 뗏목 제조 기술이 다시 생기를 얻게 됐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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