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기예 전승하는 호주의 붓산업

2017-08-19 19:05:15
절강성 호주시 선련 붓공장 전통 작업실에서 붓을 제작하고 있는 직원들.

1956년 절강성(浙江省) 호주시(湖州市) 선련(善璉) 붓공장은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호주 붓 제작 공예의 생산 보호 기지이다. 선련 붓공장은 연간 60만개의 붓을 생산하며 그 판매액이 인민폐 800만원에 달한다. 그리고 생산된 붓은 중국 전역에 판매되는 외에도 일본, 한국 등 해외로 수출된다.
소개에 따르면 선련 붓공장은 지금도 전통적인 작업 생산 방식을 보존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경험자가 신인을 양성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으며 사람마다 하나의 공예 절차를 책임지면서 붓의 전통 생산 기예를 전승하고 있다. 
선련진에는 현재 붓제조 기업과 작업실이 200여개 있으며 2016년 선련진 붓 및 관련 산업 생산액이 인민폐 2억원에 달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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