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 시골 마을의 '입하' 맞이

2017-05-05 18:31:12 CRI
5월 4일, 입하(立夏) 민속행사에 참가한 정산하촌 마을 주민들.

5월 5일 입하(立夏)를 맞아 절강성(浙江省) 항주시(杭州市) 여항구(餘杭區) 당서고진(塘栖古鎭) 정산하촌(丁山河村)의 주민들이 ‘민속 입하 맞이'행사를 펼쳤다. 아이들이 모여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쌀을 구하고 강변에 불을 지펴 야외에서 밥을 지어 먹는다. 민간 예술가와 아이들이 함께 현장에서 ‘입하 강아지' 미소(米塑, 쌀가루 반죽으로 조형을 만드는 중국의 민속 공예)를 만들고 오리알을 절인다. 사람들은 ‘입하 강아지'를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고 야외에서 밥을 지어 먹으며 향후 더 넓은 세상에서 큰 일을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번역/편집: 조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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