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은천에 날아든 철새

2017-03-24 15:40:07 CRI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변방의 호수 도시'로 불리우는 녕하(寧夏) 은천시(銀川市)의 각 호수 습지에는 대량의 붉은 부리 갈매기가 날아들어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최근 몇년간 은천시는 '맑은 물 푸른 하늘, 맑고 아름다운 은천' 생태 혜민 공정 건설을 적극 추진하면서 은천시의 각 호수와 습지를 상대로 복구와 보호를 진행해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하여 해마다 겨울철과 봄철에 대량의 붉은 부리 갈매기들이 날아든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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