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중국 교통영역 종사자들, “교통개혁발전과 함께 성장”

2018-07-04 15:47:36 CRI

아:개혁개방 40년래, 중국 교통운수업종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었습니다. 교통영역의 종사자들인 공공버스 운전기사나 고속도로 수금원, 장강의 항로인도원, 해상구조전문가, 북두네비게이션시스템 디자이너 모두가 이같은 변화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교통영역 종사자들이 말하는 교통개혁발전, 이같은 화제로 준비했습니다.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 기자,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 올해 중국은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았는데요. 지난 40년간 중국 교통영역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같습니다.

강:그렇습니다. 이는 평범한 교통영역종사자들의 스토리로도 알수 있는데요. 가장 먼저 소개할 분이 바로 장강의 항로인도원으로 있는 요택염(姚澤炎) 씨입니다. 요택염 씨는 30년간 60여개 국가와 지역의 선박을 연 7천여차 안전하게 인항했는데요, 그 노정은 72만 킬로미터에 달합니다.그는 대외 개방 35년을 맞은 장강 항구는 거대한 역사적 변혁을 맞았으며 자신은 그 변화를 체감한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처음 인항을 시작할때가 1980년대였는데 며칠가야 한척을 인항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도 , 척을 인항합니다. 그때 선박이라고는 1-2만톤 급이었지만 지금은 모두 10-20만톤 선박입니다. 저는 방금 인항임무 하나를 수행했는데 저와 저의 동료는 세계에서 가장 광석운반선인 '투자유치드림 1'호를 안전하게 인항했습니다. 이는 투자유치국 중공업에서 제조한 40만톤급 벌크선입니다. "

아:참,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요. 이는 그야말로 중국 항운실무변화의 축소판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강:그렇습니다. 요택염 씨는 1978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의 규모항구 화물수송량이 30여배 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장강을 드나드는 외항선은 최초의 연간 1천 여척으로부터 지금은 6만 여척으로 늘었으며 따라서 장강은 세계에서 가장 붐비고 화물량이 가장 큰 통항하천으로 부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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