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월드컵의 빛나는 중국 요소들

2018-06-26 16:59:36 CRI

아:2018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찬 요즘, 전 세계 축구팬들이 축구의 향연에 흠뻑 취해있습니다. 비록 본기 월드컵 그라운드에서 중국팀 선수들의 모습을 찾아볼수는 없지만 월드컵 구석구석에서 빛나는 중국 요소들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02년 중국팀이 처음으로 월드컵에 참여해서부터 지금까지 10 여년 간 중국 요소는 월드컵 무대를 한번도 떠난적 없습니다. 중국은 시종 월드컵을 포옹하려는 신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월드컵의 빛나는 중국 요소들에 포커스를 맞춰 볼가 합니다. 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꼐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요즘처럼 행복한 날들이 있을가 싶은데요, 매일 세계급 축구선수들의 정채로운 경기를 관람할수 있어 그런지 요즘 강옥 기자도 무척이나 즐거워 보이네요.

강:그럼요. 비록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까지 발걸음을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언녕 현장으로 날아가 축구팬들과 함께 응원 대오에 가담한지 한창입니다. 중국의 수많은 축구팬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아: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중국 팀은 비록 32강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메이드 인 차이나"의 마스코트와 관변측 축구공, 기념화페  및 많은 중국 꼬마 축구보이, 중국 축구팬 등 허다한 중국 요소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죠?

강:그렇습니다.이번 월드컵의 특허상품판매점에 걸려있는 수많은 기념품들은 대부분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표지가 붙어 있습니다. 월드컵 마스코트와 기념화폐 등은 모두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아:이밖에 월드컵 두개 신축 체육관에서 사용하는 60여대의 엘리베이터 역시 "메이드 인 차이나"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그렇습니다. 파벨 세드코브 러시아 "공청단 진리보" 부주필은 최근 연간 중국의 경제가 크게 성장하면서 "메이드 인 차이나"는 세계의 존중을 받고 있으며 중국은 글로벌 중요한 제조센터로 부상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음향1- 파벨 세드코브)

"러시아에서 '메이드 차이나' 일찍부터 민심을 사로잡았으며 현지인들의 생활의 구석구석에 영향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중국제품 질에 대한 인정도는 갈수록 제고되고 있습니다."

아:"메이드 인 차이나" 외 이번 월드컵에서 수많은 중국 기업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국제축구연맹 협찬사 방진의 중요한 역량으로 부상했다고 하죠?

강:그렇습니다. 이번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린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안전검사구로부터 그라운드에 이르는 통로 양켠에는 차례로 이번 월드컵 협력파트너와 협찬사 전시부스가 늘어섰습니다. 가장 앞에 배열된것이 바로 중국 기업의 특색 부스입니다. 경기 당일 중국 기업은 여러가지 상호연동 이벤트를 펼쳐 수많은 축구팬들의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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