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청산녹수”로 엮는 복건 남평의 맞춤형 가난구제

2018-06-19 19:58:49 CRI

아:복건성(福建) 북부에 위치한 남평시(南平)는 중국 민월(閩越)문화와 주자(朱子)문화, 차 문화의 발상지이며 중국의 유명한 노 혁명구이기도 합니다. 30년래 남평은 자연환경을 우세로, 혁명정신을 전승하고 녹색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지속가능 가난퇴치산업을 육성해 주변의 "청산녹수"를 가난 탈퇴의 "금산은산"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오늘은 복건 남평의 맞춤형 가난구제 스토리로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 기자,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절강(浙江)과 강서(江西)와 인접해있는 남평시는 복건성 면적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복건성내 면적이 가장 큰 지역급 도시라고 하는데요,부유한 복건 연해지역과 비교할 때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남평시는 경제발전이 상대적으로 늦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강:그렇습니다. 남평 특유의 가난퇴치 및 치부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복건성에서 다년간 근무한적 있는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남평을 고찰하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원의(袁毅) 남평시 서기의 소개에 따르면 습근평 동지가 제기한 "경제발전과 환경보전결부" 녹색발전의 길은 수십년간 남평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부유의 길로 나아가는 핵심 루트가 되었습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음향1-원의)

"습근평 동지는 복건성에서 18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복건성 당위 부서기로 부임된후 습근평 동지는 수차 남평을 찾았는데 번마다 남평의 가난탈퇴업무와 3농실무, 녹색발전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습니다. 예를 들면 '농촌의 모든 실무는 가난탈퇴와 치부, 중등수준사회 실현을 에워싸고 추진'해야 하며 '농민의 수입증대는 농업산업화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제시했으며 '가난구제와 생태환경보전이 결부되어야 한다' 지적했습니다. 지금 모두들 말하는 '청산녹수가 바로 금산은산' 망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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