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심천, 물류업으로 실물경제 발전 추진

2018-06-07 15:16:42 CRI

아:중국 개혁개방의 창구인 심천(深圳)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현대물류업을 기둥산업으로 확정한 도시입니다. 물류 영역에서 오래동안 원가가 높고 효율이 낮은 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최근 연간 심천은 물류영역의 체제개혁을 심화하고 물류자원 배비를 최적화 했으며 기업의 혁신발전을 격려하는 등 면에서 큰 힘을 기울였을 뿐만 아니라 물류 원가 감소 잠재력을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실물경제 발전을 추진했습니다. 오늘은 물류업으로 실물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심천으로 여러분을 안내할가 합니다. 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올해는 중국이 개혁개방 40주년을 맞는 해가 아닙니까? 그 동안 심천의 변화상도 내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물류업 발전이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룩했죠?

강:그렇습니다. 이는 심천에 입주한 물류기업의 스토리들로부터 알아볼수 있는데요,일본 킨테츠 국제 물류 (심천)유한회사는 심천 복전(福田) 보세구의 일본 전액 투자 기업입니다. 회사는 관리모식과 기술혁신을 통해 물류관리의 정보화와 자동화, 스마트화 목표를 실현했습니다.

아:소개에 따르면 회사가 투자운영하는 물류배송센터 프로젝트는 일평균 8-12만개에 달하는 부품의 출입고 조작을 처리하고 있는데 착오율은 0.003% 미만입니다. 한편 1.5시간의 주문 처리시간은 업계내 최고수준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강:그렇습니다.신스케 후지무라 회사 이사장에 따르면 회사는 설립 20년래 주강삼각주지역의 정책과 구역, 통관우세에 힘입어 규모와 효익이 신속하게 성장했습니다. 신스케 후지무라 이사장은 심천시의 양호한 경영환경과 외자첨단기술기업의 연구개발자금지원을 동일시하고 혁신지원과 대부금 이자보조 등 정책이 경영원가의 상승과 업계경쟁 가심화 등 압력을 일정한 정도로 완화 시켰다고 말합니다.

(음향1- 후지무라)

"이같은 정책들은 회사 발전에 아주 유리합니다. 특히 AGV창고저장 로봇을 핵심으로 하는 스마트 물류체계연구개발과 응용은 정부의 대폭적인 지지와 격려를 얻었습니다."

아:소개에 따르면 심천시에서 출범한 수많은 정책중 현대물류업 발전 전문자금이 주요한 내용입니다. 전문기금 설립 10여년간 누계로 800여개에 달하는 내외 물류기업에 대한 지지를 펼쳤으며 발급 자금은 인민폐 9억원에 달해 물류기업의 혁신발전을 효과적으로 추동했습니다.

강:다년간의 발전으로 심천의 물류업은 전통물류업으로부터 현대물류업으로 전환했으며 제조업기업을 위해 전방위적인 공급사슬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기업들이 용솟음쳐 나왔습니다.

아:네,2017년 심천시 물류업 증가액은 인민폐 2276억원에 달해 GDP의 10% 이상을 차지했을뿐만 아니라 연속 10년간 전 시 GDP 증가속도를 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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