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청도, 전방위적 서비스로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 맞이

2018-05-29 16:20:38 CRI

 아:2018년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가 오는 6월 아름다운 해변도시 청도(靑島)시에서 열립니다. 현재 정상회의 준비작업이 기본상 마무리 되었으며 정상회의 자원봉사자들은 서비스 기능 제고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문적이고 열정적이며 벗을 환영하는 정신적 면모로 내외 회의 참가자들을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방위적 서비스로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를 맞이하는 청도시의 이야기로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 기자,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대형 국제회의나 스포츠경기때면 바삐 움직이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수 있는데요, 이들은 묵묵히 기여하면서 행사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고 행사가 도시의 아름다운 명함장이 될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죠?

강:그렇습니다. 유지봉(劉志峰) 청도시 정신문명건설위원회 판공실 감독조사처 부처장에 따르면 청도시는 2만명에 달하는 도시운행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해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의 순조로운 진행에 자원봉사를 제공하게 됩니다. 유지봉 부처장의 말, 함께 듣겠습니다.

(음향1- 유지봉)

"이들은 당정기관과 가두지역사회, 도시교통, 안보, 의료, 관광, 상업무역, 텔레콤 10여개 창구업종에서 자원종사합니다. 모든 자원봉사자는 도시지역사회 창구기관이나 도시의 교통연선, 대중교통 지하철역, 공공장소 등에서 시민과 내외 귀빈에게 자원봉사를 제공하게 됩니다."

아:유지봉 부처장에 따르면 자원봉사자 자질과 이미지의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청도시는 양성반 15기를 열어 도시운행자원봉사자 중의 핵심인력 2700여명을 상대로 집중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도시 각 구역과 업종의 핵심인력을 제외한  도시운행 자원봉사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강:네, 청도시자원봉사학원은 도시운행자원봉사자 핵심인력 양성 임무를 맡았습니다. 청도시 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과 청도직업기술학원이 손잡고 설립한 청도시자원봉사학원은 중국에서 처음으로 정부와 대학교가 연합해 세운 사회공헌 자원봉사 지원기구입니다. 우수선(于水善) 학원 교사의 소개입니다.

(음향2- 우수선)

"양성에는 자원봉사 예의와 마인드 컨트롤, 응급구조, 업종창구 자원봉사 기능 네가지 내용이 주로 망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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