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절강 호주, 민박업경제로 전역관광 발전 추진

2018-05-10 11:08:56 CRI

아:700여년전 중국 송나라 시인 대표원(戴表元)은 "강남의 아름다운 곳들을 둘러보아도 호주(湖州)가 최고일세"라는 시구를 남겼습니다.중국 동부에 위치한 절강성(浙江省) 호주시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환경이 아름다워 방방곡곡의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돌리는 곳입니다. 오늘날 외국인들이 경영하는 "외국인 관광업소"나 현지 농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업소를 막론하고 모두 현지 전역 경제발전의 중요한 뒷받침 역할을 놀고 있으며 현지인들이 청산녹수가 가져다준 실제 혜택을 누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민박업경제로 전역관광발전을 추진하는 절강성 호주시로 여러분을 안내할가 합니다. 오늘도 강옥 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 기자, 어서오세요.

강: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아: 절강성 호주시에는 민박업 운영으로 가난에서 벗어나고 치부의 길에 오른 수많은 촌민들의 스토리가 전해진다고 하죠?

강:그렇습니다. 호주시 안길현(安吉縣) 막간산진(莫干山鎭)에 살고 있는 진지란(陳芝蘭) 촌민은 "운수각(雲水閣)이라 불리는 민박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지란 촌민이 생활하는 막간산진은 전국에 소문난 피서성지입니다. 하지만 몇해전까지만 해도 교통이 불편한 등 원인으로 청산녹수를 갖고 있음에도 현지 촌민들의 생활수준은 높지 못했습니다. 진지란 촌민의 말입니다.

(음향1- 진지란)

"예전에는 마을이 아주 가난했습니다. 일부 있는 촌민들이 마을 밖에 집을 장만하면서 이곳의 집들이 비기 시작했지요. 외국인들이 마을에 들어오면서 집들이 보배로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촌민들의 집을 세맡고 민박업을 발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아:진지란 촌민이 말하는 외국인에는 남아프리카에서 온 그랜트 호스필드 씨도 망라된다고 하죠?

강:.2007년 우연한 기회에 막간산을 찾은 그랜트는 이곳 풍경과 고풍스러운 별장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그는 곧 이곳에서 고급 민박업소를 세웠으며 관광성수기때면 방 한칸 예약하기 어려울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랜트 씨는 지난 몇년간 막간산에는 큰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고 말합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음향2-그랜트)

"관광업은 절강성 경제성장에서 아주 빠른 부분이라 볼수 있습니다. 정부는 인프라 건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놀았습니다. 도로를 수건하고 시정오수를 정비했습니다. 천가구가 넘는 '농가 관광업'소도 성과의 하납니다. 저는 이같은 변화의 일부분이 될수 있은데 자호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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