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융자난 해결로 농촌경제 발전 추진

2017-08-26 17:16:44 CRI

: 2015년 전국 농촌 토지도급경영권 저당대출 시범현으로 된 감숙(甘肅) 농남(隴南) 서화현(西和縣)은 관련 기제를 보완하고 일련의 부대시설을 출범해 "3농" 융자난을 해결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중순까지 서화현 농촌 재산권 저당 대출금은 누계로 1억원에 달했으며 농업주체 관련 대출 저당물이 부족한 문제를 초보적으로 해결함으로써 현지특색농업발전과 농민 빈곤탈퇴, 수입증대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융자난 해결로 농촌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서화현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강옥기자와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2015년에 설립된 서하현 하패진(河壩鎭) 광홍(廣鴻) 중약재 전문합작사는 농민들이 다루지 않는 토지를 이전해 중약재 재배와 우량종 인입배육, 생산, 초벌가공, 판매 등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설립초기 합작사는 심각한 자금부족을 겪었는데 농촌 토지도급 경영권 저당대출 정책이 이들을 도와 난제를 해결해 줬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노마송(魯馬成) 합작사 이사장은 그때 상황을 떠올리면서 감개가 무량해 합니다. 그의 말입니다.

"합작사가 토지 40헥타르를 이전하고 농남용강펀드풀(隴南江資) 담보를 하면서 난주 은행으로부터 900만원, 감숙은행에서 500만원을 대출받았습니다. 1400만원의 대출을 해결 받으면서 합작사 유동자금 부족문제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합작사 향후 발전에 커다란 동력을 부여했습니다."

: 합작사는 관련 자금을 이용해 서화현의 특색 중약재인 반하(半夏)와 당삼(黨參) 등을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합작사 판매액은 5천만원에 달했으며 주변 중약재 재배호와 빈곤가정 120호의 산업 발전을 지지하고 빈곤가정 46가구가 안정적인 빈곤탈퇴를 실현하도록 했습니다.

:네, 현재 합작사는 산업발전에 의탁해 맞춤형 빈곤탈퇴를 추진하고 농촌경제의 빠른 발전을 커버하고 인솔하는 서화현 "하이라이트"와 "창구"로 되었는데요, 이같은 성과는 농촌 재산권 저당 대출을 통한 첫 자금 마련을 떠날수 없습니다.

:2014년 농남시는 산림소유권(林權)과 농촌 토지도급경영권, 농촌 가옥재산권을 활성화시키는것을 기반, 농업산업화 발전과 농민 수입증대를 추진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관련 부대정책을 보완하고 현대농촌금융서비스체계를 모색했다고 하죠?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