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감숙 농남, 전자상거래로 장애인 빈곤 탈퇴 인솔

2017-07-20 19:01:54 CRI

:감숙성 (甘肅省) 농남시(隴南市)는 중국에서 가장 편벽하고 빈곤한 지역의 하나입니다. 최근 연간 현지 정부는 전자상거래를 가난구제개발 집중 돌파점의 하나로 삼고 전자상거래 경제를 크게 발전시켰으며 빈곤지역 전자상거래 발전의 "농남모델"을 모색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현지 주민들의 수입을 늘렸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장애인들이 혜택을 입도록 했으며 이들이 빈곤에서 탈퇴하고 치부하는 지름길로 되었습니다. 오늘은 강옥 기자와 함께 전자상거래로 장애인 빈곤탈퇴를 인솔하는 감숙 농남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옥 기자,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감숙 농남 취재길에서 여러가지 감명깊은 이야기들을 접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현지 장애인들은 자립자강을 실현하고 생활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먼저 80년대생 임파(任波)씨의 이야기로 시작해 볼가 합니다. 1983년 생인 임파씨는 농남시 문현(文縣) 중묘향(中廟鄕) 목가패(木家壩) 사람입니다. 가정의 기둥으로 오래동안 외지에서 품팔이를 했던 그는 골절에 따른 골수염으로 지체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섯 식구는 삽시간에 경제내원을 잃었으며 임파 씨네 가정은 마을의 빈곤호에 편입되었습니다. 임파 씨는 그때 정경을 이렇게 회상합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지체 장애를 얻어 일을 할수 없었습니다. 공사장에서도 찾는 사람이 없어 기본상 수입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병치료를 하던 인터넷 가게를 꾸릴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때는 가상제품을 판매했는데 이상적이지 못했습니다. 저는 중학교를 나왔는데 문화수준도 제한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4 하반기부터 정부는 전자상거래 가난구제 실무를 틀어쥐었는데 저는 가상제품을 판매하던데로부터 농부산물을 판매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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