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의 벗] 2017년 6월 22일 방송듣기

2017-06-23 09:07:46

청취자의 벗

(2016년6월22일)

시그널음악UP& down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송휘입니다.

여: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이명란입니다.

남: 요즘은 낮이 참 길어졌죠? 저녁 시간이 돼도 밖이 환해서 가끔씩 놀라게 됩니다.

여: 그럼요. 낮 시간이 가장 긴 하지가 바로 어제였잖아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거죠.

남: 그렇습니다. 하지는 24절기 중 10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보통 양력 6월 22일쯤에 드는데요, 올해는 6월 21일에 하지가 들었습니다.
일 년 중 낮이 제일 긴 날이자, 반대로 밤이 제일 짧은 날이 바로 하지인데요, 이날 낮 시간은 무려 14시간 35분이었다고 합니다.

여: 하지 이후에는 기온이 점점 높아져 대부분 지역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요, 중국은 국토가 워낙 넓어서 수도 북경을 비롯한 곳은 이미 한여름이지만, 우리 국내 청취자분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동북지역은 이제 막 초여름에 접어들어겠죠.

남: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동북지역은 한여름에도 그늘아래만 서면 꽤 시원한 여름바람을 느낄 수 있잖아요, 벌써 피서를 가고픈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여: 그럼 여름의 무더위를 가셔줄 시원한 여름노래 한곡 듣고 올가요?

남: 송창식이 부릅니다. “고래사냥”

노래-“고래사냥”

남: 여러분이 보내주신 다채로운 사연으로 만들어가는 <편지 왔어요>시간입니다. 오늘의 첫 사연은 이명란 아나운서가 소개해 드리 겠습니다. 우리 방송의 애청자이신 정창선, 채수길 청취자가 길림성 훈춘시에서 "합격된 당원이 되자" 활동식 개최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브릿지-<편지 왔어요>

훈춘시 하남가 광천지역사회 당위원회가 중국공산당창건 96돐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지역사회 청사 정원에서 '시법구 정신을 실행하기 위해 합격된 공산당원이 되자' 는 행사 가동식을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이날 모임은 공산당원들과 군중10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그중에는 하남가 판사처 당공위 부서기 수보생 동지, 가두무장부 부장 부파동지, 시 주택 및 도농건설국 부서기 왕희동 동지, 시 환경보호국 부국장 궁애민동지, 시 도시종합관리국 우천주임, 하남위생봉사센터 진선생, 지역사회 비공유? 당지부 두계우 동지 등 지도자들과 귀빈들이 초청되여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광천지역사회 당위원회 서기 왕숙하 동지는 우선 이날 가동의식에 참가한 지역사회내 여러 기관 단체와 공산당원들이 “5민 공정”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창조 건설하는 주선률에서 취득한 성과에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교양을 전개한 이래 취득한 학습형 지역사회, 고효율형 지역사회, 봉사형 지역사회 창조에 일조한 기여를 총화하고 당의 생일을 맞아 훈춘 시법구 정신을 실행하기 위해 합격돤 공산당원이 되어야 한다는 가동 방안도 시달하였습니다.

대회에서는 시환경보호국 공산당원 방단 동지의 경험소개도 있었습니다.그리고 특별히 이날 하남가두 판사처당위원회, 시주택및도농건설국, 시도시종합관리국, 지역사회 비공유 당지부 등 4개 단위에서 4명의 유수아동에게 각각 500원씩 생활보조금도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모임에서 활동가동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예술단이 정채로운 문예공연도 진행했습니다. 여성 7인 소합창《이웃》, 남녀2인창《붉은하곡》, 남성 소합창《참다운 친형제처럼》 등 프로를 선보였는가 하면 서화가들이 친히 현장에서 대회의 주제로 플랭카드에 일필휘지 하기도 했고  태극권 선수들이 당 활동 축하 프로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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