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캠핑카문화권” 으로 레저생활이념 전파

2017-05-23 18:03:18 CRI

:바퀴위의 집”이라는 의미로 중국어로는 房车라고 불리는 캠핑카, “집”과 “차”의 기능을 구비한 캠핑카는 갈수록 많은 실외 관광족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레저생활이념을 전파하는 “캠핑카문화권”을 구축하는 한 창업자의 이야기로 준비해 봤습니다. 강옥기자와 함께 합니다. 강옥기자,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네, 몇해전까지만해도 소정의 애호자들 속에서만 유행세를 타는줄 알았던 캠핑카가 최근들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5.1절 연휴기간 캠핑카를 임대해 자가용 관광에 나서는 것이 수많은 중국인들의 새로운 관광패턴으로 부상했다는 기사를 접한적 있습니다. 그만큼 영향력이 점차 넓어진다는 의미겠죠?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도 몇해전까지만 해도 캠핑카에 대한 이해가 국외의 다큐멘터리에서나 찾아보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변에서 캠핑카관광을 제안하는 친구들이 하나 둘 늘면서 캠핑카가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얼마뒤면 단오 연휴가 아닙니까? 올 연휴 기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캠핑카관광을 떠나볼가 구상중이랍니다.

:저도 은근히 구미가 동하는데요, 일전에 "흔들흔들(搖搖晃晃)" 캠핑카관광클럽(베이징)유한회사를 찾은줄로 알고 있는데요. 수확이 컸다구요?

:그렇습니다. 취재차로 만난 "흔들흔들" 캠핑카관광클럽(베이징)유한회사 윤욱(尹煜)창시인은 중국에서 가장 일찍 캠핑카를 접촉한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가장 일찍 중국시장에 진입한 캠핑카 브랜드부터 최신 구미 캠핑카 발전추세에 이르기까지 윤욱 씨는 훤히 꿰고 있었습니다.

: 캠핑카가 중국 시장에 진입한 시간은 10여년이 되지만 대부분 중국인들은 캠핑카가 여전히 유럽에서 건너온 소수인들이 애용하는 수입품이라는 인상을 갖고 있는 실정인데요, 캠핑카에 대한 이해가 윤욱 씨의 창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윤욱 씨는 이같은 생각은 캠핑카문화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함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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