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앤 이슈] 신강 대학, “일대일로”건설에 국제인재 양성

2017-05-09 15:42:25 CRI

 (신강이 좋아현장음)

:여러분께서 방금 들으신 것은 2016년 "중국어 브릿지" 글로벌 중국어 대회 경기장에서 "신강이 좋아"를 열창해 우승을 따낸 신강대학국제문화교류학부 대학원 2학년 영국 유학생 사무 그리스의 노래소리입니다.

최근 연간 신강은 중국이 서부로 중앙아시아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 실크로드 경제벨트의 핵심지역으로서 중국과 실크로드 경제벨트 관련국가 간 교육과 문화교류를 크게 추진했으며 사무 그리스와 같은 갈수록 많은 해외 유학생들이 중국어와 중국 전통문화를 배울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은 "일대일로"건설에서 국제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는 신강 대학교 캠퍼스에 눈길을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강옥기자와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강옥입니다.

:네, 영국에서 온 유학생이 유창한 중국어로 “신강이 좋아”를 열창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위구르족 민족 복장까지 차려입었다니 그 장면이 얼마나 이색적이었을지 가히 상상히 갑니다. 사무 그리스 학생은 “일대일로"건설에서 국제인재 양성에 힘다하는 신강 유수 대학교의 유학생 중의 한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대외 중국어 교학은 신강대학의 국제교류업무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요, 신강대학 국제문화교류학부 양홍건(楊洪建) 부 학부장의 소개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학부로 볼때 지난해 말까지 학생이 740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30 국가와 지역에서 왔습니다. 중앙아시아 5개국과 러시아 유학생이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유학생들이 중국어를 배울 본과와 대학원, 언어연수생 유형이 있습니다. 본과와 언어연수생들을 상대로 읽기와 듣기, 말하기, 열독, 습작 학과를 설치했습니다. 우리는 유학생들을 상대로 전지와 노래 , 서예, 재예과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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