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현역으로(박 복 선)

2017-04-14 10:45:18 CRI

저자 박복선

저자 박복선

애들이 다 커서 시집, 장가 가고 이젠 손주까지 태여나 재롱 부리는걸 보노라니 가정에서는 딸, 안해, 며느리, 엄마, 시어머니, 장모, 할머니로, 사회에서는 학생, 하향지식청년, 근로자, 연구일군, 기자, 편집 등으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면서 걸어온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2004년, 나는 1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하였다. 사회 각계 인사들과 광범한 련계를 가지며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 갑자기 손에서 일을 놓으니 일순간 적응이 잘 안되였다. 나는 집안에서만 맴도는 가정주부로 남고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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